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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4일 월요일

일본 장학금 목록 (Japanese Scholarship list)

일본은 참 장학 제도가 잘 되어 있는 나라라고 생각된다.
물론 본인이 그 제도를 충분히 누린다면 더 좋겠지만 ㅋㅋ

우리나라도 빨리 이런 체계가 잡혀서
외국 사람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당... (바램 아님ㅋ)


장학금마다 받을 수 있는 나라가 정해진 것들이 있으며,
학생 신분 및 나이 제한이 조금씩 있다.
본 장학금 항목들은 대부분 자비 유학생에 한해서 지급되며,
대부분 장학금 수해 학생들은 중국인이며, 그 다음이 한국인이지만,
한국이 잘 산다는 이유로 최근에는 한국인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줄고 있다고 한다.
(대신 일본이 침공했던 다른 동남아 지역에 좀 밀어주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함 ㅋ)

작은 금액은 소소하게 6만엔 정도를 한달에 주며,
큰 금액은 보통 12만엔에서 16만엔 정도를 지급한다. (1만엔 = 대충 10만원~14만원, 10만엔= 100~140만원)
보통 두 세달에 1회 지급하는 곳이 많으며,  혹은 학기별로 1회 지급하는 곳도 있다.


장학금 받는 것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1. 압도적으로 일본어..... 회화 능력이다.
여기서 90% 결정한다고 본다.

일어가 되는 분들이 다음으로 걱정해야 할 것은
2. 추천자의 신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학교에서 추천을 받게되면,
거의 받았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이런 추천이 없게되면 일단 밀린다. 무조건...

3. 서류 작성시 작성하는 학업 계획서, 장학금 신청 사유 등이 중요할 것이다.



아래 내용을 잘 살피셔서
돈 때문에 힘들어서 유학 못한다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래여 ㅋ

자기 의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힘내자 ㅠㅠ;
일본에서 공부하더라도, 자신의 정체성은 지키기실 ㅋㅋ



Japanese Scholarship list:

EMS tracking 추적 (행방 조사 트래킹)

 택배 등기 추적 (행방 조사)

우선 우체국에서  EMS를 보내면,
송증(송장)을 준다.
그 곳의 EM으로 시작하여 KR로 끝나는 숫자를 찾는다.
예를 들면, EM 000 000 0xx KR  로 보인다.

중간의 공간 띄움 없이 모두 붙여 써서,
다음의 주소에서 검색해보자


각각의 국가별로 웹 페이지가 잘 연결되어 있다.

본인의 경우, 대구(나름 대도시)에서 발송하면 이 곳 일본 교토에 배달되기 까지 약 근무일 기준으로 3 일이 소요된다.

대구에서는 하루에 2 회 우체국에서 수거하며,
오전에 일찍 발송을 하게되면, 오후에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이양되며,
오후 4시 전까지 우체국에서 붙이면, 이는 그 다음날 아침에 인천공항 비행기로 전달된다.

오늘 아침에 보냈으면,
오늘 오후 4시 쯤에는 인천에서 항공사 비행기로 물건이 넘어가고,
오후4시 40분 오사카행 비행기를 타면,
오후 6시 넘어서 물건이 일본 우체국으로 전달된다.
(이때 걸릴 법한 물건이 있으면... ㅋ 까다로워진다 ㅋㅋ)
아무 무리 없이 통과하면, 내일 오사카 우체국으로 물건이 넘어가고
오사카에서 교토로, 교토에서 우리집 담당의 집배원까지 배달되면
빠르게 가면 보통 3일이면 족하다.

엄청 놀란 것은...
금주 월요일에 대구에서 보낸 택배가... 화요일날 교토까지 떨어졌다는 것이다 -_ -;;;
무슨 국내 택배사처럼.... 만 하루 반 만에 날라오냐..ㅋㅋ
확실히 아침에 보낸 것이 주요했고,
세관에서 별 일 없이 잘 넘어갔고,
오사카에서 교토까지 바로 잘 날라와주었고,
어제 저녁에 집에 내가 계셔 주셨다는 것도 한 몫 했넹 ㅋㅋ
가히 엽기적이다.
간단한 등기 문서 이런 것도 아니고,
10kg 이상의 짐 덩어리였는데....ㅋㅋ
보장일보다 너무 빨리 도착해서, 기뻤다기 보다 놀랐다 해야하나?
일본 스타일상 이렇게 빨리 올 수 없을텐데 ㅋㅋ
더군다나 국내 배송 시작이 오후 4시 반인데... 그럼 다음날 배송할텐데..ㅋ 신기 신기 ㅋ



예전엔 경기도 파주에서 오후에 보내게 될 경우에 보통 4일이 걸렸다.
(촌동네 파주ㅋ)
그때는 인천공항에 그날 저녁 늦게 혹은 다음날 새벽 1~2시 경에 양도되었고,
그 다음날 비행기 (빠르면 오전 11시, 보통 오후 2시) 를 타므로 ,
하루가 더 걸리는 것이다.



문제는 Customs~!!!!!!!
세관에서 걸리면 할 말 없이 기다려야 한다.
오사카 세관에서는 샘플링하여 아무 택배나 무작위로 까본다.
그렇게 되어, 내 짐이 딱 한번 까지면, 다시 배송되는데 이틀이 추가로 더 걸리더라....

또 여기서 뭐 반입금지 품목이 딱~! 걸리면...
재미 없어진다고 한다. ㅋ
더 이상 EMS배송도 없어지고,
결국 세관에 내가 찾으러 가야하는 문제가 생긴다고 하니....
ㅋ


주의~!!!!!
 Customs retention reason : Awaiting presentation to customs commissioner
이것만 잘 통과하자... ㅋㅋ

2010년 4월 5일 월요일

EMS 국제 택배 발송 - 크기 제한 (부피) - 결과

EMS 국제 택배의 크기 제한 (부피)

최대 가능한 부피를 맞추기 위한 가로 세로 높이 (폭) 의 크기

50 cm x 50 cm x 100 cm 가 정답!!!

================================================================

풀이 과정은 아래를 살펴주세요
-> 풀이과정으로 고고씽~!!

================================================================

EMS 국제 택배 서비스의 경우,
발송 시에 무게 와 부피(크기)의 제한이 있다.
EMS 무게 제한에 대하여서는 이미 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였으니, ㅋ

크기(부피) 제한은 다음과 같다.

화물을 직육면체로 간주했을 때,
가장 긴 변의 길이 -------------------------------- (1)
가장 긴 변을 만들어주는 옆 면들의 둘레의 합 ------- (2)

의 합이 3 미터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1) + (2) < 3 m (300 cm)



가장 긴 변이 z 축이고, ----------------------- (1)
이를 제외한 둘레의 합이  x + y + x + y  -------- (2)

결론적으로 (1) + (2) = z + 2x + 2y <= 3m 미터 이내로 떨어져야 한다.



======================================================================

이 를 바탕으로 총 합이 3 미터 이내가 되는 최대 부피를 구해보았다.


풀이과정으로 고고씽~!!

EMS 국제 택배 발송 - 크기 제한 (부피)

EMS 국제 택배의 크기 제한 (부피)



EMS 국제 택배 서비스의 경우,
발송 시에 무게 와 부피(크기)의 제한이 있다.
EMS 무게 제한에 대하여서는 이미 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였으니, ㅋ

크기(부피) 제한은 다음과 같다.

화물을 직육면체로 간주했을 때,
가장 긴 변의 길이 -------------------------------- (1)
가장 긴 변을 만들어주는 옆 면들의 둘레의 합 ------- (2)

의 합이 3 미터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1) + (2) < 3 m (300 cm)


가장 긴 변이 z 축이고, ----------------------- (1)
이를 제외한 둘레의 합이  x + y + x + y  -------- (2)

결론적으로 (1) + (2) = z + 2x + 2y <= 3m 미터 이내로 떨어져야 한다.

답에만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 주세욤 ㅋ
->답만 보러 가기 ~~!


이 정도 크기면 상당히 크다고 생각이 된다.

개인적으로 지난 번에 화물을 보낼 때,
박스 무게 2 kg을 포함하여 30 kg을 보냈을 때,
z = 100 cm
x = 25 cm
y = 70 cm 정도였다.
거의 간당 간당하게 아슬 아슬하게 맞추었다.


======================================================================

이를 바탕으로 총 합이 3 미터 이내가 되는 최대 부피를 구해보았다.



답에만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를 클릭해 주세욤 ㅋ
->답만 보러 가기 ~~!


공학 과정에 있으면서 이런거나 하고 있다니 ㅋㅋ
수학의 정석 1 (고2과정) 이면 풀려나?

아래 사용한 수학적 내용은
(1) 산술 기하 평균의 최대값
(2) 3차 방정식의 최대값
(3) 3차 방정식 미분
정도의 수준이다.

단위는 m기준으로 하였다.
부피 xyz = ? Max
길이 합 z + 2(x+y)<3

만들 수 있는 식이 달랑 이게 다여서 다른 방향으로 생각을 돌렸다.
z를 제외한 x + y 가 일정할 때 xy 면적의 최대값을 가지려면
산술 기하 평균으로 x = y 일 때 면적이 최대가 된다.

그럼 x=y 를 같다고 놓고, y를 x로 치환한다.
부피 xyz = xxz = x^2z = Max
길이 합 z + 2(x+y) =  z+ 2(x+x) = z + 4x < 3
=> z < -4x + 3 을 부피 식에다 대입하고 부등식을 푼다.

x^2 * z < x^2 * (-4x+3) = -4x^3 + 3x^2 = Max

이는 부피식으로 x 절편이 0 (zero, 영)과 0.75 에서 근을 갖는다.
이때의 x근은 필요 없고,
이 식의 최대값만 찾으면 된다.

이 식을 미분하면,
-12x^2 + 6x = 0 으로 x = 0.5, 0 에서 미분값을 가진다.
실질적으로 0의 의미는 자연계에서는 없으므로,
0.5에서 의미를 해석할 수 있다.
즉 0.5 m 미터에서 부피가 최대값을 갖는다



즉, 0.5 * 0.5 * 1.0 이 길이 3미터 내에서 최대 부피를 가진다고 생각된다.


상상해보세요. 50 cm 정사각형이 1미터 짜리를 ㅋ






이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김을 완전 엄청 보낼 것이다. ㅋ
무게는 30kg가 안되면서
부피는 최대한으로 ㅋㅋ

바깥쪽엔 완충을 위해 좀 ㅋㅋㅋ
김을 넣야겠다. ㅋㅋ

안쪽에도 ㅋㅋ 김을..

EMS 부피 계산인지, 수학 시간인지 -_ -;;;

EMS 국제 택배 보내기 - 비용

한국에서 외국으로 보내는 택배는
국가간의 제휴로 우체국끼리 맺은 EMS 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일반적인 통관 시스템을 모두 거치기 때문에 세관에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
(우체국 아저씨 왈: 그냥 좀 불안하시면, 외부로 돌려 보내시면, 그들끼리는 그냥 넘어가는게 꽤 있죠..)

EMS 의 비 서류 제품의 가격은 아래의 주소를 참고 바란다.
http://www.koreapost.go.kr/woopuns/domestic03_post1_4.jsp?sc_displayflag=true

펼쳐두기..


이렇게 보면 가격이 고만고만해 보인다.
이를 엑셀로 한번 그려 보았다.

본인의 특성상 일본으로 보내는 비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나타내었다.
이를 잘 이해해주기 바랍니당

(나름 일본이 가장 저렴하군요 ㅋ)
첫 번째 그림은 EMS 비서류 비용이며,
두 번째 그림은 EMS 프리미엄의 비서류 비용이다.



각 가격대를 점으로 표현하고, 이를 외삽하여,
1회 발송시 무게에 따라 어떻게 가격의 비례관계가 있는지를 살펴 보았다.

y절편의 값은
1회 발송 건마다 들어가는 기본 수속 비용으로 생각되며,
EMS의 경우, 15093 원이며,
EMS 프리미엄의 경우, 25598 원이다.

또한 기울기를 살펴보자.
기울기란 기본 비용을 제외하고, 단위 무게당 발생되는 비용을 뜻한다.
EMS의 경우 1kg 당 2110 원이며,
EMS 프리미엄의 경우 1kg 당 4700 원이다.
EMS 프리미엄이 역시 두 배이상 비용이 후덜덜 ㅋ

동일한 무게면 하나로 합쳐서 보내는 것이 15100원, 25600원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각 상품마다 무게 제한이 있으므로 이를 잘 살펴봐야 한다.

경험 상~,
박스 무게와 크기를 다 합쳐야 하며,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포장하는게 좋겠다 싶다.

본인 같은 경우에는 나름 튼튼한 외형 박스 포장을 해 갔지만,
우체국 가서 새로 박스를 구매하여, 저울 위에서 무게 달아가며 짐을 다시 정리했었다.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일본에서 외국인 등록하기 의료 보험 신청하기

일본에 들어온 외국인으로서 외국인으로 등록을 해야한다.
동시에 유학비자로 왔기 때문에 의료 보험을 신청해야 한다.

우선 집 주소가 결정되면,
관할 관청(役所)으로 향한다.

준비물: 여권, 사진 4.5 x 3.5 두 장
(여권엔 분명 몇 년짜리 비자가 찍혀 있을 것이고...)

현재 사쿄구 관청으로 향한다.

사쿄쿠관청(役所)이란다. Sakyo Ward Office

이 곳에 가면 엄청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현상을 보았다.
또 앉아서 기다리는 문화가 정말 신기했다. ㅋㅋ
이는 나중에 다시 설명토록 ..

아무튼 구청 같은 관청이라는 곳에 가서
외국인이라고, 에일리언 이라고 말하면 된다. 포리너... 보단 거기선 에일리언이 공식적이었단 느낌..

가서 작성하는데, 모두 한자로 써야했다.
한국 사람들은 영어 쓰지 말라고 하더라... -0-;;

@@ 별도의 비용은 없었다. @@


신청을 마치면
약 5 주 후에 찾으러 오라는 증서를 여권에 붙여 주더라...뭐 이리 오래 걸려;;
그 이름이.. Notification of Designated period for delivery of Alien Registration certification 이다. ㅋㅋ



이 종이는 당분간 나의 대체 신분증으로,
해당 공무원이 모든 정보를 확인하였고, 본인이 이미 일본에 외국인 등록을 마쳤다는 증명서이다.
이를 바탕으로 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다.


다음은 동일 관청 내에서 의료 보험 증서를 만들어 보자 .
앞의 등록 과정을 마치고
가만히 가운데 서 있는 직원에게 가서 물어보면 (6)번에가서 줄 서라고 했다. ㅋ
(6)번이 의료 보험관련된 창구였다.

여권만 가져가고, 아까 위에서 받은 Notification of Designated period for delivery of Alien Registration certification 을 가져가면
그냥 알아서 다 해주더라.



그리고 돈은 4월인가부터 청구되고, 일 년에 10회 낸다고 한다.
난 작년 수입이 없으니깐, 최저 요금으로 되고,
유학생의 경우 내야하는 비용의 30%만 내면 되고,
또 시에서 유학생의 경우 월 700엔 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은 은행간 얘기를 좀 적여봐야겠다. ㅋ